상상력 훈련 = 최면감수성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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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23 13:10 조회288회 댓글0건본문
최면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먼저 최면에 걸려야 합니다.
그런데 최면 자체가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최면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정 물체를 두고 오감 훈련을 통해 최면 감수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오감이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개의 감각을 말합니다.
훈련 요령 : 레몬을 예로 들어 보죠.
1. 먼저 시각적인 관점에서 눈 앞의 레몬을 봅니다.
달걀 크기의 노란 빛깔이 기억 속에 저장됩니다.
눈을 감고 그 레몬을 상상하는 겁니다. 완전한 모습으로 상상될 때까지 연습합니다. 이하 동일합니다.
2. 청각적인 관점
레몬은 과육이 부드러워서 사과처럼 아삭아삭하지는 않죠?
한 입 넣어보시고 눈을 감고 소리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3, 후각적인 관점
껍질채로 냄새를 맡아 보시고, 껍질을 벗겨서 맡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상상하는 겁니다. 그대로 느껴지는지를 ......
4. 미각적인 관점
껍질을 벗겨서 한 입 넣어 봅니다.
맛이 강렬하기에 아무리 감수성이 없는 분이라도 미각은 쉽게 느낌이 올겁니다.
눈을 감고 상상합니다. 그대로 느껴지는지를 ......
5. 촉각
만져 봅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상상합니다. 오돌톨한 느낌이 오는지를 ......
위의 5가지 과정을 물체(사과, 배, 접시, 수저, ...)를 바꾸어 가면서 훈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쉽게 느낄 수 있는 것부터 가지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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