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증거, 쿠찰라(한국)와 라타라쥬촌장(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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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27 18:06 조회552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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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zD1GAsKB4s
설기문박사가 대학교수 시절 강의실에 모인 학생들을 상대로 집단최면을 걸었더니, 한 여학생이 전생을 말하기 시작했답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입을 열기 시작하자, 날짜를 다시 잡아 연구실에서 본격적으로 촬영하면서 최면을 걸자 전생의 기억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1380년대의 캐나다 인디언 부족장의 아들인 쿠찰라로 살았던 기억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인디언 시절의 쿠찰라는 전생의 인디언 말로 계속 얘기하면 , 최면 상태에 있는 현생의 인격체가 그 말을 통역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당시 유럽인으로 살았던 설박사와도 인연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쿠찰라가 수 백년 전의 인연을 찾아 설기문교수를 찾아 학생으로 온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캐나다 인디언과 유럽인으로 만났던 과거의 삶에서, 두사람은 수백년 지나 한국인으로 태어나 스승과 제자로 만났다는 것이 되겠네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와 인연을 생각나게 하는 내용입니다^^ ..... 한가지 아쉬운 것은 방송국 관계자들과 함께 인디언 지역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과정이 없었다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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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키씨라는 최면사는 원래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이였던 분입니다. 지금은 교사직을 퇴임하고 전문최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척추가 좋지 않아 최면사를 찾아온 여성에게 최면을 걸었더니, 일본 에도시대 '타에'라는 여성의 기억과 네팔의 어느 지역 촌장의 삶을 기억해내고 있습니다. 즉, 2개의 전생 기억을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최면상태로 유도하여 그녀의 수호령을 불러내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 중략하고... )
일본의 경우는, 방송국에서 직접 참여하여 함께 확인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그녀를 네팔촌장 시대로 유도하여 일본에서 살고있는 네팔사람과 대화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일본 여성은 네팔에 간 적도 없고 네팔말을 배운적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여성이 네팔촌장 시절로 유도하자 네팔사람과 얘기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날짜를 달리하여 최면상태에서 얘기한 라타라쥬촌장의 기억이 사실인지를 방송관계자들이 네팔 현지에 직접 가서 확인합니다.
최면상태에서 말한 일본에서 살았던 에도시대의 기억도 사실인지 방송국 관계자들이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팔말을 배운적도 없는 사람이 네팔말로 얘기하고, 에도시대 자신이 살았던 지역을 기억해내면서 당시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어떤 식으로 죽어갔는지 얘기하는 것이 다 사실로 밝혀집니다. 전생에서 살았던 지역의 역사적인 사료까지 꺼내 확인하는 과정을 보고 역시 일본인다운 치밀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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